心行(しんぎょう)は 宇宙(うちゅう)の神理(しんり)
人間(にんげん)の心(こころ)を 言霊(ことだま)によって表現(ひょうげん)したものである
それゆえ心行(しんぎょう)は 拝(おが)むものでも 暗記(あんき)するものでもなく
これを理解(りかい)し 行(おこな)うものである
正法(しょうほう)は実践(じっせん)のなかにこそ
生命(せいめい)が宿(やど)ることを知(し)れ
심행은 우주의 신리
인간의 마음을 언령(言霊)에 의해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심행은 배례하는 것도 암기하는 것도 아니며
이것을 이해하고 행하는 것이다
정법은 실천의 가운데에서야말로
생명이 깃드는 것임을 알라
われいま見聞(けんもん)し
正法(しょうほう)に帰依(きえ)することを得(え)たり
広大(こうだい)なる宇宙体(うちゅうたい)は
万生万物(ばんしょうばんぶつ)の根元(こんげん)にして
万生万物相互(ばんしょうばんぶつそうご)の作用(さよう)により
転生輪廻(てんしょうりんね)の法(ほう)に従(したが)う
大宇宙大自然界(だいうちゅうだいしぜんかい)に意識(いしき)あり
나 지금 견문하고
정법에 귀의하는 것을 얻었나니
광대한 우주체(宇宙體)는
만생만물의 근원으로서
만생만물 상호의 작용에 의해
전생윤회의 법에 따른
대우주 대자연계에 의식이며
意識(いしき)は大宇宙体(だいうちゅうたい)を支配(しはい)し
万生万物(ばんしょうばんぶつ)をして調和(ちょうわ)の姿(すがた)を示(しめ)さん
万生万物(ばんしょうばんぶつ)は広大無辺(こうだいむへん)な大慈悲(だいじひ)なり
大宇宙体(だいうちゅうたい)は意識(いしき)の当体(とうたい)にして
意識(いしき)の中心(ちゅうしん)は心(こころ)なり
의식은 대우주체(大宇宙體)를 지배하고
만생만물을 위해 조화의 모습을 보여준다
만생만물은 광대무변한 대자비이며
대우주체(大宇宙體)는 의식의 당체(當體)로서
의식의 중심은 마음이며
心(こころ)は慈悲(じひ)と愛(あい)の塊(かたまり)にして
当体(とうたい)・意識(いしき)は不二(ふじ)なることを悟(さと)るべし
この大意識(だいいしき)こそ
大宇宙大神霊(だいうちゅうだいしんれい)・仏(ほとけ)なるべし
神仏(しんぶつ)なるがゆえに
当体(とうたい)は大神体(だいしんたい)なり
마음은 자비와 사랑의 덩어리로서
당체(當體)·의식은 불이(不二)가 됨을 깨달아야 한다
이 대의식(大意識)이야말로
대우주 대신령·부처가 될 것이다
신불(神佛)이므로
당체(當體)는 대신체(大神體)이다
この現象界(げんしょうかい)における太陽系(たいようけい)は
大宇宙体(だいうちゅうたい)の
小(ちい)さな諸器官(しょきかん)のひとつにすぎず
地球(ちきゅう)は
小(ちい)さな細胞体(さいぼうたい)なることを知(し)るべし
当体(とうたい)の細胞(さいぼう)なるがゆえに
細胞(さいぼう)に意識(いしき)あり
이 현상계의 경우 태양계는
대우주체(大宇宙體)의
작은 제기관(諸器官)의 하나에 지나지 않으며
지구는
작은 세포체인 것을 알아야 한다
당체(當體)의 세포인 까닭에
세포에 의식이 있다
かくのごとく
万物(ばんぶつ)すべて生命(せいめい)にして
エネルギーの塊(かたまり)なることを悟(さと)るべし
이와 같이
만물 모두 생명으로서
에너지의 덩어리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
大宇宙体(だいうちゅうたい)は大神体(だいしんたい)なるがゆえに
この現象界(げんしょうかい)の地球(ちきゅう)も神体(しんたい)なり
神体(しんたい)なるがゆえに
大神殿(だいしんでん)なるべし
大神殿(だいしんでん)は 万生(ばんしょう) 魂(たましい)の修行所(しゅぎょうじょ)なり
대우주체(大宇宙體)는 대신체(大神體)가 되는 까닭에
이 현상계의 지구도 신체(神體)가 되며
신체(神體)이므로
대신전(大神殿)이 될 것이다
대신전(大神殿)은 만생(萬生) 영혼의 수행장이다
諸々(もろもろ)の諸霊(しょれい) みなここに集(あつ)まれり
諸霊(しょれい)の輪廻(りんね)は 三世(さんぜ)の流転(るてん)
この現象界(げんしょうかい)で己(おのれ)の魂(たましい)を磨(みが)き
神意(しんい)に添(そ)った仏国土(ぶつこくど)・ユートピアを
建設(けんせつ)せんがためなり
여러 많은 제령(諸靈)은 모두 여기에 모이며
제령(諸靈)의 윤회는 삼세의 유전(流転)
이 현상계에서 자신의 영혼을 연마하고
신의(神意)에 따른 불국토・유토피아를
건설하기 위한 목적이다
さらに 宇宙体万生(うちゅうたいばんしょう)が 神意(しんい)にかなう
調和(ちょうわ)のとれた世界(せかい)を建設(けんせつ)せんがため
己(おのれ)の魂(たましい)を修行(しゅぎょう)せることを悟(さと)るべし
나아가 우주체만생이 신의(神意)에 맞는
조화를 이룬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서
자신의 영혼을 수행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過去世(かこせ) 現世(げんせ) 来世(らいせ)の三世(さんぜ)は
生命流転(せいめいるてん)の過程(かてい)にして
永久(とわ)に不変(ふへん)なることを知(しる)るべし
과거세(過去世) 현세(現世) 내세(來世)의 삼세는
생명유전(生命流転)의 과정으로서
영구히 불변한 것을 알아야 한다
過去世(かこせ)は 己(おのれ)が修行(しゅぎょう)せし前世(ぜんせ)
すなわち
過(す)ぎ去(さ)りし実在界(じつざいかい)と現象界(げんしょうかい)の世界(せかい)なり
과거세(過去世)는 자신이 수행한 전세(前世)
다름 아닌
지나간 실재계와 현상계의 세계이다
現世(げんせ)は生命(せいめい)・物質(ぶっしつ)不二(ふじ)の現象界(げんしょうかい)
この世界(せかい)のことなり
熱(ねつ) 光(ひかり) 環境(かんきょう) いっさいを含(ふく)めて
エネルギーの塊(かたま)りにして
われら生命意識(せいめいいしき)の修行所(しゅぎょうじょ)なり
현세(現世)는 생명·물질 불이(不二)의 현상계
이 세계인 것이며
열 빛 환경 일체를 포함하여
에너지의 덩어리로서
우리들의 생명 의식의 수행소이다
神仏(しんぶつ)より与(あた)えられし
慈悲(じひ)と愛(あい)の環境(かんきょう)なることを感謝(かんしゃ)すべし
来世(らいせ)は次元(じげん)の異(こと)なる世界(せかい)にして
現象界(げんしょうかい)の肉体(にくたい)を去(さ)りし諸霊(しょれい)の世界(せかい)なり
意識(いしき)の調和度(ちょうわど)により 段階(だんかい)あり
신불(神佛)에 의해 주어지고
자비와 사랑의 환경인 것을 감사해야 하며
내세는 차원이 다른 세계로서
현상계의 육체를 떠난 제령(諸靈)의 세계이며
의식의 조화도에 따라 단계가 있다
この段階(だんかい)は
神仏(しんぶつ)の心(こころ)と己(おのれ)の心(こころ)の調和度(ちょうわど)による
光(ひかり)の量(りょう)の区域(くいき)なり
神仏(しんぶつ)と表裏一体(ひょうりいったい)の諸霊(しょれい)は 光明(こうみょう)に満(み)ち
実在(じつざい)の世界(せかい)にあって
諸々(もろもろ)の諸霊(しょれい)を善導(ぜんどう)する光(ひかり)の天使(てんし)なり
이 단계는
신불의 마음과 자신의 마음의 조화도에 따른
빛의 양의 구역이며
신불(神佛)과 표리일체의 제령(諸靈)은 광명에 가득하고
실재의 세계에 있어서
여러 많은 제령(諸靈)을 선도하는 빛의 천사이다
光(ひかり)の天使(てんし) すなわち
諸如来(しょにょらい) 諸菩薩(しょぼさつ)のことなり
この現象界(げんしょうかい)は
神仏(しんぶつ)よりいっさいの権限(けんげん)を
光(ひかり)の天使(てんし)に委(ゆだ)ねしところなり
光(ひかり)の天使(てんし)は慈悲(じひ)と愛(あい)の塊(かたま)りにして
あの世(よ) この世(よ)の諸霊(しょれい)を導(みちび)かん
빛의 천사 다름 아닌
제여래(諸如來) 제보살(諸菩薩)인 것이다
이 현상계는
신불로부터 일체의 권한을
빛의 천사에게 위임한 곳이며
빛의 천사는 자비와 사랑의 덩어리로서
저세상 이세상의 제령(諸靈)을 인도한다
さらに 諸天善神(しょてんぜんじん)あり
諸々(もろもろ)の諸霊(しょれい)を いっさいの魔(ま)より守(まも)り
正(ただ)しき衆生(しゅじょう)を擁護(ようご)せん
또한 제천선신(諸天善神)이 있다.
여러 많은 제령(諸靈)을 일체의 마(魔)로부터 지키고
올바른 중생을 옹호한다
肉体(にくたい)を有(ゆう)する現世(げんせ)の天使(てんし)は
諸々(もろもろ)の衆生(しゅじょう)に正法神理(しょうほうしんり)を説(と)き
調和(ちょうわ)の光明(こうみょう)へ導(みちび)かん
육체를 지닌 현세(現世)의 천사는
여러 많은 중생에게 정법신리를 설하고
조화의 광명으로 인도한다
この現象界(げんしょうかい)におけるわれらは
過去世(かこせ)において
己(おのれ)が望(のぞ)み 両親(りょうしん)より与(あた)えられし
肉体(にくたい)という舟(ふね)に乗(の)り
人生航路(じんせいこうろ)の海原(うなばら)へ
이 현상계에 있어서 우리들은
과거세에서
자신이 원하는 부모에 의해 주어지는
육체라고 하는 배를 타고
인생항로의 넓은 바다로
己(おのれ)の意識(いしき)・魂(たましい)を磨(みが)き
神意(しんい)の仏国土(ぶつこくど)を造(つく)らんがため
生(う)まれ出(いで)たることを悟(さと)るべし
肉体(にくたい)の支配者(しはいしゃ)は 己(おのれ)の意識(いしき)なり
己(おのれ)の意識(いしき)の中心(ちゅうしん)は心(こころ)なり
자신의 의식·영혼을 연마하고
신의(神意)인 불국토를 만들기 위해
태어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육체의 지배자는 자신의 의식이며
자신의 의식의 중심은 마음이다
心(こころ)は実在(じつざい)の世界(せかい)に通(つう)じ
己(おのれ)の守護(しゅご)・指導霊(しどうれい)が
常(つね)に善導(ぜんどう)せることを忘(わす)れるべからず
善導(ぜんどう)せるがために 己(おのれ)の心(こころ)は
己自身(おのれじしん)に忠実(ちゅうじつ)なることを知(し)るべし
마음은 실재의 세계로 통하고
자신의 수호·지도령이
늘 선도해 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선도를 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은
자기 자신에게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しかるに 諸々(もろもろ)の衆生(しゅじょう)は
己(おのれ)の肉体(にくたい)に 意識(いしき)・心(こころ)が支配(しはい)され
己(おのれ)が前世(ぜんせ)の約束(やくそく)を忘(わす)れ
自己保存(じこほぞん) 自我我欲(じががよく)に明(あ)け暮(く)れて
己(おのれ)の心(こころ)の魔(ま)に支配(しはい)され
神意(しんい)に反(はん)し この現象界(げんしょうかい)を過(す)ぎ行(ゆ)かん
また 生老病死(しょうろうびょうし)の苦(くる)しみを受(う)け
己(おのれ)の本性(ほんしょう)も忘(わす)れ去(さ)るものなり
그런데도 여러 많은 중생은
자신의 육체에 의식·마음이 지배되어
자신의 전세(前世)의 약속를 잊어버리고
자기보존 자아아욕에 세월을 보내며
자기 마음의 마(魔)에게 지배되어
신의(神意)에 반하여 이 현상계를 지나간다
다시 생로병사의 괴로움을 받고
자신의 본성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その原因(げんいん)は煩悩(ぼんのう)なり
煩悩(ぼんのう)は
眼(げん)・耳(にい)・鼻(び)・舌(ぜつ)・身(しん)・意(い)の六根(ろっこん)が根元(こんげん)なり
六根(ろっこん)の調和(ちょうわ)は 常(つね)に中道(ちゅうどう)を根本(こんぽん)として
己(おのれ)の正(ただ)しい心(こころ)に問(と)うことなり
그 원인은 번뇌이며
번뇌는
안(眼)·이(耳)·비(鼻)·설(舌)·신(身)·의(意)인 육근(六根)이 근원이다
육근의 조화는 늘 중도를 근본으로
자기의 올바른 마음에 묻는 것이다
己(おのれ)の正(ただ)しい心(こころ)に問(と)うことは反省(はんせい)にして
反省(はんせい)の心(こころ)は
己(おのれ)の魂(たましい)が浄化(じょうか)されることを悟(さと)るべし
자기의 올바른 마음에 묻는 것은 반성으로서
반성의 마음은
자신의 영혼이 정화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己自身(おのれじしん)は孤独(こどく)に非(あら)ず
意識(いしき)のなかに己(おのれ)に関連(かんれん)せし
守護(しゅご)・指導霊(しどうれい)の存在(そんざい)を知(し)るべし
자기 자신은 고독하지 않으며
의식 속에 자신에게 관련 있는
수호・지도령의 존재를 알아야 한다
守護(しゅご)・指導霊(しどうれい)に感謝(かんしゃ)し さらに反省(はんせい)は
己(おのれ)の守護(しゅご)・指導霊(しどうれい)の
導(みちび)きを受(う)けることを知(し)るべし
六根(ろっこん)あるがゆえに 己(おのれ)が悟(さと)れば
菩提(ぼだい)と化(か)すことを悟(さと)るべし
수호・지도령에게 감사하고 그 위의 반성은
자신의 수호・지도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육근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깨달으면
보리(菩提)로 화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神仏(しんぶつ)の大慈悲(だいじひ)に感謝(かんしゃ)し
万生相互(ばんしょうそうご)の調和(ちょうわ)の心(こころ)が
神意(しんい)なることを悟(さと)るべし
신불의 대자비에 감사하고
만생상호의 조화의 마음이
신의(神意)가 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肉体先祖(にくたいせんぞ)に報恩供養(ほうおんくよう)の心(こころ)を忘(わす)れず
両親(りょうしん)に対(たい)しては 孝養(こうよう)を尽(つく)すべし
心身(しんしん)を調和(ちょうわ)し 常(つね)に健全(けんぜん)な生活(せいかつ)をし
平和(へいわ)な環境(かんきょう)を造(つく)るべし
육체선조에게 보은공양의 마음을 잊지 않고
부모에 대해서는 효양을 다해야 한다
심신을 조화하고 늘 건전한 생활을 하고
평화로운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肉体保存(にくたいほぞん)のエネルギー源(げん)は
万生(ばんしょう)を含(ふく)め 動物(どうぶつ)・植物(しょくぶつ)・鉱物(こうぶつ)なり
このエネルギー源(げん)に感謝(かんしゃ)の心(こころ)を忘(わす)れず
日々(ひび)の生活(せいかつ)の中(なか)において
己(おのれ)の魂(たましい)を修行(しゅぎょう)すべし
己(おのれ)の心(こころ)・意識(いしき)のエネルギー源(げん)は
調和(ちょうわ)のとれた日々(ひび)の生活(せいかつ)のなかに
神仏(しんぶつ)より与(あた)えられることを悟(さと)るべし
육체보존의 에너지원은
만생(萬生)을 포함해서 동물·식물·광물이며
이 에너지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나날의 생활 속에서
자신의 영혼을 수행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마음·의식의 에너지원은
조화에 따른 나날의 생활 속에
신불에 의해 주어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己(おのれ)の肉体(にくたい)が苦(くる)しめば 心脳乱(こころのうらん)し
わが身楽(みらく)なれば 情欲(じょうよく)に愛着(あいちゃく)す
苦楽(くらく)はともに正道成就(しょうどうじょうじゅ)の根本(こんぽん)に非(あら)ず
苦楽(くらく)の両極(りょうきょく)を捨(す)て 中道(ちゅうどう)に入(い)り
自己保存(じこほぞん) 自我我欲(じががよく)の煩悩(ぼんのう)を捨(す)てるべし
자기의 육체가 괴로우면 마음도 혼란해지고
나의 몸이 편해지면 정욕(情欲)에 애착한다
고락(苦樂)은 둘 다 정도 성취의 근본이 아니니
고락(苦樂)의 양극을 제거하고 중도(中道)에 들어가
자기보존 자아아욕의 번뇌를 버려야 한다
いっさいの諸現象(しょげんしょう)に対(たい)し
正(ただ)しく見(み)
正(ただ)しく思(おも)い
正(ただ)しく語(かた)り
正(ただ)しく仕事(しごと)をなし
正(ただ)しく生(い)き
正(ただ)しく道(みち)に精進(しょうじん)し
正(ただ)しく念(ねん)じ
正(ただ)しく定(じょう)に入(い)るべし
일체의 제현상(諸現象)에 대해서
바르게 보고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말하고
바르게 일을 하고
바르게 살고
바르게 길에 정진하고
바르게 염하고
바르게 정에 들어야 한다
かくのごとき正法(しょうほう)の生活(せいかつ)のなかにこそ
神仏(しんぶつ)の光明(こうみょう)を得(え) 迷(まよ)いの岸(きし)より
悟(さと)りの彼岸(ひがん)に到達(つうたつ)するものなり
このときに
神仏(しんぶつ)の心(こころ)と己(おのれ)の心(こころ)が調和(ちょうわ)され
心(こころ)に安(やす)らぎを生(しょう)ぜん
心(こころ)は光明(こうみょう)の世界(せかい)に入(い)り
三昧(さんまい)の境涯(きょうがい)に到達(とうたつ)せん
이와 같은 정법의 생활 속에서야말로
신불의 광명을 얻어 미혹의 기슭에서
깨달음의 피안으로 도달할 것이다
이때에
신불의 마음과 자신의 마음이 조화되어
마음에 평온함을 낳는다
마음은 광명의 세계로 들어가
삼매(三昧)의 경지(境涯)에 도달한다
( この諸説(しょせつ)は末法万年(まっぽうまんねん)の神理(しんり)なることを悟(さと)り 日々(ひび)の生活(せいかつ)の師(し)とすべし )
( 이 제설(諸說)은 말법만년(末法萬年)의 신리(神理)가 되는 것을 깨달아 나날의 생활에 스승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