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단의 경우(물론, 단전호흡도 포함) 공중으로 30센티미터 ~ 1미터가량 솟구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을 경락에서의 기의 폭발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동물령의 소행일 수도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일념삼천(一念三千), 마음의 작용은 무한하기 때문에 밖으로 향한 마음은 욕망을 일으키고, 주파수가 맞아버리면 바로 지옥계와 통해버립니다.
주의하실 필요가 있으며, 공중으로 솟구치는 것 자체로 무조건 좋은 현상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법(正法)이라는 기준이 필요해집니다.
신단은 생명에너지를 비교적 쉽게 체험해서 확신을 갖게 하기 위함이지, 무언가 현상을 일으켜 자기만족을 하라고 있는 것이 아님을 자각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에 의미를 두거나, 이상 현상이 계속 발생하면 거기서 수련은 종료입니다.
팔정도(八正道)로 돌아가세요.